제가 집에 쓰고 있는 인터넷 위약금 확인차 전화했다가
내 명의로 다른곳에 인터넷이 사용되고 있는걸 확인했어요
동의한적도 없고....지금까지 쓰고 있는지도 몰랐는데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죠??
백메가 정책팀의 이수빈이라고 합니다!
먼저 백메가를 통해 어려운 질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건 상당히 위험한 건이군요..! 명의도용을 통해서 인터넷이 가입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통상 "내구제" 라고 불리우는 사기업체나 개인사기에 이용되는 형태인데,
일단 지금 당장 엠세이퍼 ( http://www.msafer.or.kr ) 를 통해 실제로 전산에 내 명의의 유령회선이
등록된 것이 맞는지 다시 확인을 해주시구요!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에서 마련한 시스템입니다!)
이게 맞다면 당장 해당 통신사 고객센터로 전화를 하셔서 명의도용 구제절차를 밟으셔야 합니다!
(SK = 106번 / KT = 100번 / LG = 101번)
이렇게 되면 명의도용 사실확인서를 작성하고 접수하는 절차를 거쳐, 향후 조사일정까지 안내받으시게 됩니다.
그리고 조사 종료 후 해당 회선은 직권해지 조치가 되고, 개통 관련한 사실조사를 펼쳐서
실사용자를 추적하게 된답니다!
그러니 이 사항을 구제받기 위해서는 1) 일단 엠세이퍼를 통해 당장 통신가입내역을 조회하시고
(이 밖에 다른 회선이나 핸드폰 등등이 개통되었을 확률도 있기 때문입니다!)
2) 그 다음 해당 통신사 고객센터로 전화하신 후 명의도용 구제를 신청하셔야 합니다!
언제든지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백메가에 문의주세요! 성실히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무쪼록 잘 해결되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