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여러 분들과 마찬 가지로 인터넷 가입 때문에 어떻게든 눈탱이 안맞아 볼려고
여기저기 검색해가며 여기 100메가 홈피 까지 오게되었어요 ^ㅡ^
몇일간 홈피에 이런저런 글들을 읽어 보면서 느낀점들을 말씀드릴까합니다 (따로 후기적을곳이 없기에ㅠ)
처음 왔을땐 여기도 다른 인터넷 가입 싸이트랑 별반 다를게 없겠거니 하고
대충둘러 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왼쪽에 웃고 있는 사진이 처음에는 좀 불편 하기도 했습니다..
뭔데 실실 웃고 있는거지 하구요;;하핫;;(농담이에유)
하지만 정보 게시판이나 문의글들에서 상담사 분들이 적어 주시는 답글을 읽어가면서
와.. 제가 평소 궁궁해 하던 것들을 속시원히 알게 됬습니다
정말 답답한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이랄까..(너무 오그라 드나요? ~ㅡ~)
여러분들도 몇몇 글들을 읽어 보셧거나 문의 게시판에 글을 한번이라도 남겨 보신분들이라면
느끼실 겁니다.. 이 100메가 홈피는 뭔가 다르구나.. 진정 고객을 생각 해주는 마음이 느껴 지더군요 하핫..;;;
이제는 왼쪽에 웃고 있는 사진도 정감이 갑니다 ㅋ
음.. 그냥 이것저것 알아보시느라 머리아프신분들을 위해서 한말씀 드려봅니다
자신의 상황을 문의게시판에 남기시면 상담사 분들이 자세히 설명을 해주시고 제일 좋은 상품으로
추천해주십니다.. 개인적인 저의 생각으로는 상담사 분들이 추천해주시는 상품이 가장 좋다는 생각을해봅니다
저같은 경우도 추천해주신 상품이 있었지만 혼자 이리저리 몇일간 알아봤음에도 불구하고 결국은 오늘
추천해주신 상품으로 가입신천 했씁니다 하핫..
상담사 님들 만쉐~~~!!이미지 사진 만쉐~~!!
헤헷 오늘 가입 하고 홀가분한 마음에 들떠서 몇글자 적어봅니다..
이사와서 인터넷도 되지않는 이곳에서 노트북으로 다른집 무선 인터넷 몰래 쓰고있구요
무선 신호가 1칸에서 2칸사이 왔다갔다하지만 불굴의 으지로 글들을 다 적어 봅니다..
어서 빨리 인터넷 설치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하핫!!
별로 영양가도 없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참고로 저는 알바가 아닙니닷.헤헷 ^ㅡ^사장님 제 계좌는요 신한은행 110244...)
저희 백메가를 믿고 가입해주시고 이렇게 장문의 후기까지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다른 글들에 답변 먼저 급하게 달아드리느라 이제야 답변 남겨드리게 된 점 양해 부탁드려요~^^:;
그나저나 혹시 그저께 '훔쳐쓰는중'이라는 닉네임으로 글 남겨주신 분 아니신가요?!
이사오신 곳에서 인터넷이 안돼서 노트북으로 남의집 와이파이를 살짝 빌려 쓰신다는 대목에서 딱! 감이 왔답니다~ 호호
그때도 댓글 남겨주시면서 내용이 "너무하시네..."로 시작되다 반전(?)으로 저를 살짝 놀래키시더니,
오늘 또 이렇게 칭찬의 글을 남겨주셨네요...! 이러시면 정말 제가 사랑합니다♡
저희 백메가 신정권 사장님 얼굴사진을 보고 가끔 고객님들께서 게시판 통해서 얼굴품평(?)을 해주시는데
그 글들 읽을때마다 막 웃음이 터져나오는 것을 막을 수가 없답니다~ ㅋㅋㅋ
알바아님님께서도 처음 저 잇몸미소 사진을 보고 불편을 느끼셨다가 나중에는 정감이 간다고 바로 호감으로
받아들여주시다니... 정말 마음까지도 근사한 분이시네요~! (아마도 사장님이 무척 기뻐하실 듯?!)
이미지 사진 만쉐~~라고 외치시는 게 너무 재밌고 귀여우셔서(실례;;) 진짜 빵 터졌답니다~히히히히
백메가에서 일하면서 항상 새로운 고객님들을 게시판 통해 만나뵙는 건 정말 늘 기대되는 일이랍니다!
또한 고객님들 각각의 사정에 딱 맞춰서 완전 최적의 상품을 구성해드리는 것이 매우 재밌고 보람있어요~^^
가장 저렴하면서도 경제적이면서도(같은 말이지요;;) 가장 이득이 되는 구성으로 딱! 안내드릴 때 쾌감과 흥분(?)이 있고,
그에 고객님들께서 만족해하시고 좋아해주시면 그야말로 저희에게도 기쁨이거든요~! 헤헷
이런 진심을 그대로 느껴주신 알바아님(ㅋㅋ)님께 정말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ㅠㅠ
알바아님 님께서 남겨주신 감사하고도 감동적인 글 덕분에 오늘도 또 힘을 얻고 가네요~!
저희가 일일이 답글 다 달아드리지 못해도 마음 알아주시기 바라고요~ (바빠서 미처 댓글을 다 못드렸어요;;)
인터넷 개통까지 무사히 잘 마치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인터넷 사용중에 불편하신 점이나 품질 문제가 생기거나
기술적으로 궁금하신 부분이나 통신사와의 마찰등 무슨 문제가 생기면 바로 백메가로 와주세요~!
저희가 힘 닿는데까지 최선을 다해서 알바아님 님 입장에서 문제해결을 도와드릴게요~!^^b
그리고 더는 이웃집의 와이파이를 탐하시는(?) 일이 더이상은 없어도 되도록, 빠른 개통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와이파이도 설치하시게 되면 꼭 꼭 비밀번호를 걸어서 사용하시길 바랄게요~ 위험합니다요;;;)
그럼 또 좋은 소식으로 만나뵙게 되기를 바라고요~
인터넷이 세상에 존재하는 한, 언제까지나 백메가가 함께할테니, 잊지 말고 또 찾아주세요~!^^
남은 2015년 한해도 하시는 일 모두모두 다 잘 이루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며,
이사오신 새 보금자리에서의 생활이 새롭고 즐겁고 편안하기를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더빨리 들어와서 댓글을 읽고 싶었지만
오늘은 옆집에서 창문을 다 닫아 버렸는지
연결이 쉽지가 않네요 .. 이글을 쓰면서도 몇번식이나 팅기다니..
저희집 망충망 까지 다 열고 겨우 연결을 시도하여 빠르게 글 남겨봅니다
항상 본문 보다 댓글을 길게써주시고 글쓰는 맛이 난답니다 가끔은 Ctrl+C Ctrl+V 스멜이 나기도 하지만
중복되는 내용을 적으셔야하니 이해 한답니다 하핫;;
마지막으로 개인적으로 궁금한게 있는데
타자 1분에 몇정도 치세요?
그럼 수고하세요 >_<; (저도 길게 적은거처럼 보이고 싶어 칸을 띄워봅니다)ㅋ
오늘도 여전히 힘들게 이웃집 와이파이 살짝 얻어타시고 간신히 글 남겨주셨군요~!ㅠㅠ
진짜 불편하시겠어요.. 느린것만으로도 참기 힘든데, 연결까지 잘 안되는 상황이라니...흑흑
부디 설치기사님께 빨리 전화가 왔으면 좋겠습니다~ㅠㅠ (기사님 스케쥴에 운명이 달렸네요!)
앗. 그리고 절대 복붙은 안하고 있는데요...ㅠㅠ
동일한 내용을 쓰다보면 요금이나 가입신청에 대한 안내. 혹은 인사말 등이 자꾸 중복되기는 합니다..ㅠㅠ
좀더 다 다르게 다양한 표현으로 안내드리고 싶은데 습관이라는 게 진짜 무섭네요;;; 호호
타자는 옛날 한컴타자연습하던 기억이 가물가물 떠오르는데요.. 저는 좀 빠르지 않은 편이랍니다ㅠㅠ
얼마 나오는지는 나중에 한번 재보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좀 더 가독성좋게 글을 쓰도록 좀 스타일을 바꿔볼까 합니다. 자꾸 문장이 길어져서 읽기 힘드실 것 같아요;;;
앞으론 적당한 길이로 단락별로 잘 묶어서 쓰도록 해보려고요~^^ (역시 습관이 무서워서 또 한문장이 길어지네요...ㄷㄷ)
오늘도 댓글 감사드려요~! 이렇게 관심 갖고 계속 들러주시니 넘 기분 좋고 반갑네요~
그럼 좋은 아침시간 보내시고,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시기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꾸뻑 ...
그럼저는 이만.. 무한도전 보러 갈레요 ㅋ
그리고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뽀뽀백번 드리겠습니다!!!! (우윀)
그럼 즐거운 토요일 보내시고요, 무도 재밌게 보시기 바랄게요~ 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