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은 광기가슬림 500M 이구요.
티비는 넷플릭스 되는 셋탑박스 사용하고 었어요.
월사용료가 3만8천원정도 나옵니다.
여기에 핸드폰 5개 묶었는데 인터넷에서 1만1천원 할이되는 금액이
위에 3만8천원입니다.
핸드폰은 각각6,622원씩 할인 받고 있구요.
이번에 홈상품이 12월 4일이 약정기간 끝나고 제 핸드폰도 같은날 약정이 끝납니다.
인터넷이랑 티비는 22년 10월까지 써야하구요.
와이파이가 자주 끊어지고 예전에 스카이라이프 티비 괜찮게 봤던터라
kt로 이동할까 고민중입니다.
위약금 물어보니 30만원 말씀하시더라구요.
다른 핸드폰들은 약정기간이 내년까지 남은터라 고민이 많습니다.
각기 날짜들이 다 달라서..
그냥 재약정해서 쓰는게 좋을까요?
할인을 많이 받고 있다고 말씀하시면서 홈상품 재약정하시면 7만원 상품권
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솔직히 전화랑 홈상품은 필요가 없어요.
전화기본료는 2,200원이고 홈상품은 상담하시는분이 할인하고 하면 5,500원 나오는데 그 요금도 할인금액으로 다 빠지니 무료라고 하셔서 설치한거 거든요.
제 생각은 인터넷 티비는 옳기고 사은품 현금으로 받아서 위약금 내고
핸드폰은 재약정1년만해서 내년에 다른 핸드폰하고 kt로 같이 옮겨서 묶을까 싶기도 하구요.
근데 u플러스에서 핸드폰결합만 할인해주는게 있는지도 모르겠구요.
생각이 많아 내용이 정리가 안되서 죄송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