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결합할인이 안겨다 주는 편익이 굉장하다면
B tv가 불편하다고 해도 SK를 쉬이 버리지 못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꼴랑(?) 이정도 편익이라면
차라리 손해를 감수하고서라도 SK를 버리겠다!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요!
B tv를 해지할만큼 불편하다면 말이지요 ㅎㅎ
결론적으로 SK와 재약정하는 건 보류해주시는 게 좋고요~
11월에 인터넷 약정이 종료되었을 때
위약금을 다시 조회해보고, 결정해주셔야 합니다.
이와 별개로 2번에 대해 화답해주시면
비용편익을 꼼꼼히 비교해드릴게용!!
(카톨트님과 가족분들의 휴대폰 상황)
그나저나 "B tv가 불편하다!" 라는 건
정확히 어떤 걸 말씀해주시는 건가요?! ㅠ
1) 메뉴 구성의 유저인터페이스(UI) 가 불편하다는 건지
2) 화질이 보기싫을 정도로 불편하다는 건지
3) 채널전환 속도나 리모콘 반응속도가 불편하다고 말씀해주신 건지..
경우의 수가 다양해서 짐작키가 어렵습니다 ㅠ.ㅠ
어떤 건지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실 수 있을까요..?! *_*(꾸벅)
백메가 이상희라고 합니다
으헙.. 인터넷과 티비약정이 따로 놀고 있는 상황이군요 ㅠ
모든 유선통신 상품의 연결고리 모(母)체는 "인터넷"인지라
티비를 두고 인터넷만 해지하는 건 불가능합니다 ㅠ
하여 울며 겨자먹기로(?) SK인터넷을 공고히 유지해주셔야 해요 ㅠ
다만, 변수가 있습니다.
1) 인터넷 약정종료 후,
위약금을 다시 조회해봐주셔야합니다.
SK상담원분이 말씀해주신 30만원의 위약금은
인터넷+TV동시 해지시 발생하는 금액일 겁니다.
헌데, 통신상품의 위약금은
약정종료가 임박할 수록 불어나는 기형적인(?) 구조를 갖고 있어서요~
약정이 1달정도 남은 인터넷의 위약금은
어마무시하게 불어나있다는 뜻이고,
결론적으로 30만원의 위약금에는 요것이 함께 녹여져있을 거라는 겁니다.
해서 11월에 SK해지위약금을 다시 조회해보면
이보다 "현저히 줄어들은 금액"을 목격하실 수 있을 거에요ㅎㅎ
이 금액이 그리 부담스럽지 않다면
이를 납부해버리고 타사로 갈아타버리면 그만입니다.
신규가입 사은품으로 손해를 어느정도 달래볼 수 있을테니까요^_^
2) 카톨트님과 가족분들의 휴대폰 상황이 어찌 되나요~?
(통신사, 요금제, 번호이동 계획등)
지난달에 문의주셨을 때에는
카톨트님 혼자서 SK를 사용한다고 말씀해주셨는데요!
혹시나 번호이동 하진 않으셨는지,
가족분들은 어떤 휴대폰을 사용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비용편익 유불리"를 꼼꼼하게 가려보기 위해서에요
휴대폰 결합할인이 안겨다 주는 편익이 굉장하다면
B tv가 불편하다고 해도 SK를 쉬이 버리지 못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꼴랑(?) 이정도 편익이라면
차라리 손해를 감수하고서라도 SK를 버리겠다!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요!
B tv를 해지할만큼 불편하다면 말이지요 ㅎㅎ
결론적으로 SK와 재약정하는 건 보류해주시는 게 좋고요~
11월에 인터넷 약정이 종료되었을 때
위약금을 다시 조회해보고, 결정해주셔야 합니다.
이와 별개로 2번에 대해 화답해주시면
비용편익을 꼼꼼히 비교해드릴게용!!
(카톨트님과 가족분들의 휴대폰 상황)
그나저나 "B tv가 불편하다!" 라는 건
정확히 어떤 걸 말씀해주시는 건가요?! ㅠ
1) 메뉴 구성의 유저인터페이스(UI) 가 불편하다는 건지
2) 화질이 보기싫을 정도로 불편하다는 건지
3) 채널전환 속도나 리모콘 반응속도가 불편하다고 말씀해주신 건지..
경우의 수가 다양해서 짐작키가 어렵습니다 ㅠ.ㅠ
어떤 건지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실 수 있을까요..?! *_*(꾸벅)
통신사를 옮길의향은 있어요
이번에 비티비 업데이트하면서 메뉴구성이런게 너무 불편해져서요ㅎㅎ 이건방법이없으니...
그렇다면 더할 나위없이 좋은 상황이네요~!!! ٩(ˊᗜˋ*)و
11월에 SK를 해지하면 TV위약금이 발생해도
타사가입시 신규가입 사은품 + 결합할인으로
어느정도 손해를 보전시켜볼 수 있으니까요^^
그러니 11월까지는 일단 대기해주세욤~!!!
절대 SK와 재약정을 취하셔선 아니됩니다 (강조)
그나저나..
이번에 업그레이드된 SK셋탑박스 메뉴구성이
많이 조잡스러워진 게 사실이긴 해요 ㄷㄷㄷ
기존 메뉴와 달라서 익숙치 않은 불편함과
조잡하고 직관성이 떨어져서 생기는 불편함이 함께 공존합니다.
SK에서 "넷플릭스 게 섯거라" 라며
야심차게 준비한 업그레이드였는데
오히려 다운그레이드가 된 격이기도 하지요 ㄷㄷㄷ
기존의 틀을 벗어나려했던 도전정신(?) 하나는 인정하지만...
새로운 것에 익숙해지는 게 하루아침에 되는 일도 아닌데
사용자에 대한 배려가 다소 부족했지 않나 싶네요 ㅠ (씁쓸)
일단 11월까지 대기탔다가
위약금을 조회해보고 결정하는 게 좋겠어요~!!
SK를 유지할지 vs 타사로 갈아타버릴지
때가 되어 다시 찾아주시면 유불리를 명명백백히 가려드리겠습니다 ^-^
오늘은 불타는 금요일이니
치킨 한마리 몰고 가시고(?)
둠칫둠칫 즐거운 하루 되세용~!! 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