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아래와 같이 유무선통신을 사용하고 있으며, 통신요금 절감을 위해 갈아타기를 하는 것이 좋을 지 고민이 되어 문의드립니다.
<현 통신 사용 내역>
#LG유플러스 인터넷/TV/전화 결합: 광랜19 (100Mbps) + TV 보급형 + 전화 => 결합할인 후 실청구금액 37,180원
(인터넷은 약정만료/ TV&전화는 2019.2.1 약정만료)
#휴대폰: KT 성인 2인 가족결합 할인(2인 모두 데이터온톡 4만원대로 최근 변경 + 키즈폰 8800원) (2020.4월 2년 약정 만료)
LG유플러스 인터넷 약정은 이미 만료되어 올해 4월 휴대폰 변경하면서 LG에서 KT인터넷으로 갈아타려고 했다가 TV해지 위약금(2018.8.3 기준 해지하면 위약금이 32만원) 때문에 눈물을 머금고 LG유플러스(약정기한: 2019.2.1)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
1. 앞으로 TV만료기한까지 6개월 유지비용이 23만원 정도인데 LG유지한 상태로 KT인터넷으로 갈아타서 현금사은품(얼마 정도인가요?)을 받고 유무선 결합할인을 조금이라도 받는게 좋을까요?
참고로 KT인터넷은 100Mbps(3년 약정 22000원) 사용하려고 하는데 같은 속도인데 LG보다 KT가 1100원 비싸네요. ㅜㅜ
2. 사실 LG인터넷과 TV에 불만은 없습니다만, 그냥 쓰다보면 호갱이 될 뿐 아니라 KT휴대폰을 쓰는 관계로 유무선결합하여 조금이라도 할인받는게 좋을 것 같은데요. 그런데 휴대폰이 2020.4월이면 2년약정이 만료되기 때문에 약정만료 후에는 알뜰폰으로 갈아탈까 싶어요. 그래서 KT인터넷을 1년 쓰고 다시 LG유플로 갈아타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이 경우 KT와 휴대폰 결합할인 받았던 것까지 위약금으로 물어야 하나요?
상기와 같이 알뜰폰으로 변경하는 상황을 고려 시 KT 1년 사용 후 LG로 변경이 나을지 아니면 KT 그대로 유지하는게 나을 지 문의드려요.
친절한 답변에 미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