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인터넷, 티비를 케이티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인터넷과 티비를 각 각 따로 계약을 하여 계약기간이 다릅니다.
인터넷은 계약기간이 완료되어 위약금이 없구요.
티비는 4개월정도가 남아 위약금 11만원정도가 발생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이번주에 이사를 하게되어 케이티를 계속사용한다면
이전설치비용을 또 따로 내고 4개월을 사용해야합니다.
그래서 차라리 그럴바에는
위약금을 내고 엘지로 바꾸고 싶습니다.
다행히 이사가는 곳이 엘지개통이 되는 아파트이여서
요번에 엘지로 변경을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현재 제가 엘지통신사로 핸드폰 사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