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KT 유선전화2개 인터넷 TV 이렇게 약정이 걸려있고 11월 3일에 끝납니다.
약정을 중간에 잘못해서 유선전화는 거의 10년을 썼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약정이 안끊나고 좀 짜증나는 상태입니다.
다른 상품으로 변경을 하려해도 위약금때문에...
지금 휴대폰은2개를 쓰는데 하나는 SK 하나는 KT 전화요금은 소액결제포함 많은 편입니다.
TV를 거의 안봐서 TV는 해지하고싶고
전화는 그냥 살려야 하는 상황입니다(팩스와 업무적인 통화때문에 그대로 남기고요)
인터넷을 지금 이동하려면 전화2개 결합된 상품으로 위약금이 20만원+TV위약금 8만원정도가 나옵니다.
KT고객센터에서는 자꾸 지금쓰는 휴대폰과 재약정을 유도하는데 당장 요금이 내려가는건 좋은데 또다시 약정의 노예가 되는게 부담스럽고
약정을 걸고 요금을 낮추는것과 그냥 계속 갈아타면서 현금지원받는것과 어떤게 이득인지 파악하기가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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