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메가에서 가입을 하여 이제 2년이 다되갑니다
정말 잘 사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원룸 계약이 2년 만료가 되어 다른 집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는데요
이사가는 집건물이 KT와 계약이 되어 다른 통신사들이 못들어온다고 합니다
인터넷+TV가격은 임차인이 한달에 2만원만 내면 사용 가능하고요
위약금이 걱정되어 망설였는데 부동산사람이 건물이 다른 통신사와 계약되어있어서 못들어온다고 말하면 위약금 면제될꺼다라고해서 반신반의차 LG고객센터에 연락해보니 진짜로 위약금 면제될꺼다라고 하더군요
LG고객센터 확인도 되었겠다 집 계약 후 이번주 토요일인 12일에 이사하는날짜입니다
이사날에 맞추어 인터넷 해지를 해야하지 어제 LG고객센터에 전화하여 해지예약 말씀드리니 해지담당자가 오늘 중 전화를 주겠다고하여 기다리니 오늘 오전에 연락이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해지담당자가 건물주의 개인사정으로 인해 타통신사가 못들어오는것은 면제사유가 안된다면서 52만원인가 57만원을 내라고 하더군요
제가 지금 한달에 28,000원~31,000원 사이 내고 있는데 이 무슨 배보다 배꼽이 더큰상황인지..
아무튼 고객센터 처음에 전화했을 때 면제될꺼다라고 안내 받았다 얘기하니 자기가 해지담당자라 자기가 안내하는내요이 맞다고 위약금 발생된다고만 계속 말하다가 통화가 좀 길어지니 50% 할인된 가격으로 해지해주겠다라고 했는데 그래도 면제는 아니라 이전 전화했던 내역 확인해서 면제해달라고 했습니다
이전에 고객센터 전화했을 때 위약금면제된다라고해서 그것만 믿고 있었는데 갑자기 몇십만원이 나갈꺼라 생각하니 당황스럽고 기분이 매우 나쁘더라고요
이런식으로 통화가 길어지던 중 상담원이 저한테 말실수를 해서 싸우다가 상급자전화연결 후 일단 끊었는데요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도움을 구하고자 글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