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가족 모두 KT모바일을 사용중이고 총액결합할인을 받고 있습니다.
(4회선 모바일 총액 174,900원 이상 / 27,610원 할인)
본회선은 기가 500M+TV10이고 약정은 2019.10.27 만기입니다.
여기에 가족명의로 된 KT 인터넷 2회선이 더 있으며, 모바일과 결합은 되어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 중 7월에 만기되는 인터넷이 있는데 2011년에 가입한 인터넷입니다.
ADSL ONLY Lite + Sky life 스탠다드 상품으로 가입했고 변동 없이 사용했습니다.(5년차에 UHD 셋탑으로 교체만 받음)
최초 약정 만기 후 3년동안 1년마다 재약정하여 매년 상품권(약 3만~5만)도 받았고
약정할인도 추가로 받아서 현재 매월 납부요금은 총 26,780원입니다.
현재 할인 받고 있는 금액은 아래와 같습니다.
인터넷 : 결합할인(홈,3년) 7,700원 / OTS홈결합할인(스카이라이프 결합) 4,400원 / 재약정3년 할인 3,300원
TV : 결합할인(홈,스탠다드3년) 11,000원 / TV재약정3년 할인 1,650원
요금조정 : -5,500원
이대로 다시 재약정을 할지.. 아니면 100M+TV12+기가지니2로 변경할지 고민입니다.
만약 상품을 변경할경우 그 동안의 재약정 할인은 사라지는건가요?
그리고 총액결합할인에 본회선 외 2개의 인터넷 회선도 추가하면 위 금액에서 더 할인되는 부분이 있나요?
재약정보다 더 좋은 조건으로 타통신상품으로 넘어갈 수 있으면 그 부분도 추천 부탁드립니다.
신랑이 SK에 30% 할인되는 회선을 가지고 있어서 SK도 괜찮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