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월에 엘지 유플에서 해지방어가 들어와 재약정을 하고 상품권을 받았습니다.
그 때 갈아탈려다가 하도 1년후에 해지하면 받은 상품권은 다시 줄 필요 없다길래 그렇게 재약정을 하고
이번해에 딱 1년 넘은시점인 3월1일에 해지를 했습니다.
받은 상품권은 말한대로 토해낼 필요는 없는데 위약금이 티비와 인터넷 합쳐서 약 19만원 정도 나왔네요.
이게 할인반환금이라 생각되는데 이상하게 집전화도 같이 쓰고 있긴한데 집전화는 위약금이 따로 없네요
여튼 제가 알기론 위약금인자 할인반환금인지 구간별로 %이지로 물어내는걸로 알고 있는데
그 자료를 엘지상담원한테 메일로 보내달라 했더니 자료가 열어지질 않네요;;
그래서 약 19만원 정도 나온 위약금액이 합당한 금액인지 도저히 알길이 없어 염치불구하구 여기에다
문의를 드려요.ㅜㅜ
6년째 엘지를 쓰다가 작년 2월에 또다시 3년 약정을 맺고 인터넷+티비(아주기본채널구성)+집전화 이렇게해서
한달에 2만6천원가량 나왔습니다. 원래는 2~3천원가량 더 비싼건데 다시 3년 재약정 맺으며 조금 더 할인해주면서
집전화 10초만 쓰면 천원가량 더 할인된다해서 그렇게 써가지고 한달에 약 2만6천원정도 나왔어요.
이정도 요금에 1년 후인 이번 해 3월1일에 정확히 해지되어 나온 위약금액이 약 19만원 정도인게
거의 정확한 금액이 맞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