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같이 재약정을 안하고 매우 오래 썼습니다.
10년 넘게 쓴 것 같네요..
아버지의 복지할인을 통해 저렴하게 쓰고 있는 줄 알았더니..
교묘하게 기본료가 매우 높은 것으로 잡혀있고 거기에서 30%을 할인시키니..
무려 달마다 인터넷(100메가)만 25000원 가량을 주고 쓰고 있었습니다.
너무 비싼 것 같아서 콜센터 전화해보니 장기고객+3년 약정하면
25000원 그대로하고 TV+인터넷을 쓰게 해주겠다고 하네요.(현금인지 상품권인지 24주고요..)
기존에 아버지께서 쓰시던 유선방송이 화질이 너무 구려서(올리려면 돈 달라고 하고..)
IPTV가 필요하긴합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가요?
통신사는 안옮기는게 좋긴한데.. 많이 저렴해진다면 KT까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