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 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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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
인터넷을 그냥 그대로 쓰게되서 정말 죄송했는데 따뜻한 답변 감사합니다. 이름은 이봉선(011-9***-2***)이구요.. 택배는 이미 받았습니다. 그럼 1년후에 다시 뵙겠습니다.
1개의 댓글
  • 운영진 신정권
    반갑습니다. 이봉선고객님^^
    1만원 입금했어요^^ 1년뒤 좋은정책으로 다시 뵙겠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ㅡ^



    작성자    신정권
    지킬 수 있는 약속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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