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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G U+ 약정 기간(3년)을 모두 채우고 나서, 백메가를 통해 다시 가입을 할 때에도 명의/주소지 등을 바꿔야 하나요? (예를 들어, 10월 20일 약정이 만료된다면, 인터넷이 끊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미리(18일~19일에) 설치하는 것이 관례적이나, 동일 통신사로의 가입의 경우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2. 가입 1년 후 약정 해지하는 것을 계속하면, 위약금을 내더라도 통신사에는 어떤 이득이 남나요? 인터넷만 사용할 시, 1년을 사용해봐야 고객은 고작 20여만원의 통신비와 약간의 위약금을 내게 되는데, 반대로 통신사는 가입 당시 10~20만원 상당의 사은품을 고객에게 주고, 또한 딜러에게도 이윤을 챙겨줘야 하는데 과연 본사에서는 유의미한 가치의 이득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3. U+ 고객센터(이곳이 본사인지 모르겠지만)에서 가입하는 것과 딜러에게 가입하는 것과 사은품의 차이가 다소 뚜렷한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상식적으로 상위 그룹의 형편이 나아서 더 좋은 조건으로 지급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그렇지 않아서 궁금합니다.
1개의 댓글
  • 운영진 신정권
    5층미만 건물이라면 미리 신청을 해두고, 기사님 방문하기전에 기존것을 해지하시는
    방법으로 다시 엘지를 설치하실 수 있습니다.
    설치를 동시에 해둔 후 기존것을 해지하시는 방법은 불가능합니다.
    2.  1년동안 요금을 납부하는것+위약금으로 징수할 수 있는 요금이 사은품 및 기타 제반비용보다 더 저렴하기 때문에 통신사측에서는 출혈경쟁을 하면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것입니다.
    자본주의 사회가 가지는 매력이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서 시장의 개입만 없다면 뭐든지 고객의 입장에서 최적의 상품이 만들어지니, 현명한 고객님들께는 인테크(인터넷 재테크)를
    할 수 있는 좋은기회가 되는것이고, 반대로 이런 사실을 모르는 고객님은 호객님이 되는구조이지요.
    여전히 많은 대중의 경우 인터넷 한번 가입후 장기간 쓰고 있고, 이런분들 덕분에 통신사가
    먹고 사는것 같습니다.
    3. 각 업체별로 마진이 다릅니다. 전화로 TM하는 업체는 가입율이 떨어지기에 호객님들을
    노려서 많은 마진을 취하고, 온라인상의 정찰제로 운영되는 저희같은 대리점은 고객과
    최대한 사은품 부분으로 실랑이 하지 않고, 짧은 시간에 가입을 받기에 이런 사은품을
    드릴 수 있는것이지요.
    그런 차이입니다^ㅡ^

    끊임없이 노력하는 백메가 입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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