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신청을 한 것이 이리 피곤할 줄이야. 그놈의 꿀팁게시판은 봐가지고,,
일단, 돈도 안되는 인터넷 단독(학생할인)을 신청해서 미안합니다. 돈도 안되는걸 신청해서 그런것 같으니,,
11월28일에 신청했는데 12월2일까지 전화도 한 통 없길래 전화를 했더니 기사가 동네 근처에도
안왔다고 하더군요,,그냥 그러려니 했습니다. 다시 12월 5일날 연락이 오기를 sk는 설치가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나름대로 세군데 업체를 알아보니까 설치가 된다고 하던데,,,
그냥 머,,자동차 허위매물 같은거구나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갑자기 또, 벌써 어제네,,7일이니,
기사가 와보니 설치가 된다는,,그래서 다시 신청하라고,,
이게 무슨 희롱하는 것도 아니고,, 그 기사는 7일간 와보지도 않았다는 소리고,9일째 다른볼일로,또는
다른이유로 와봤다는 소린데,,뭐 이런 개떡같은 경우가,,
이건 거지에게 적선하는건지, 동네 지나가는 똥개에게 옛다 이거나 처먹어라 하고 뭐 하나 던져주는건지,,
내 지금껏 인터넷 신청하고 이런 엿같은경우는 처음 겪어보네,,
돈도 안되는걸 신청해서 진심으로 미안합니다. 그리고 미리 알아서 취소 안해서 미안합니다.
그따위로 살지 마세요,,씨 베 랄,,
지나가는 똥개가 잡것들한테 썼습니다. 기분 나쁜가요? 나도 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