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의 어처구니 없는 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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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통신사의 고객시스템이 이모양이니 실망이 정말크다 묶음 상품으로 인터넷 전화 TV 했더니 첫날부터 TV는 신호도 못받고 전화는 혼선에 잡음에 사용으 아예할 수 없고, TV리모콘도 3번째 불량이라서 도저히 못 하겠다고 설치한지 일주일도 안되서 취소할려고 하니 위약금을 내랍니다. 이런식으로 고객들에게 덮어 씌우는 KT 한국을 대표하는 통신사 맞나요? 부끄럽지 않나요? KT회장님 글좀 보시죠? 불편하고 귀찮아요 몇번 AS후에도 이것때문에 신경쓰이는게 싫어서 해지 하겠다니 고객님이 리모콘 조작을 못한다네요...난 스마트 폰 씁니다. 기계치 아니라고요...시골에 사는 할머니 아니거든요...어이 없어서.. 통신장애랍니다...처음에 안된거는...그러더니 그다음은 또 안되는데 집전화도 아예사용할 수 조차 없는데...통신장애인가요..귀찮습니다 저도 몇번이랑 기사님이랑 시간 조절해서 만나는거 바쁜데 몇번씩 이러는거 짜증 나서 취소하려니 고객의 변심으로 간주하네요. 참 어이 없어서...기술력 부족하단 말을 절대 안하네요. 교육 단단히 시키셨나봐요...고객들의 비용으로 고객 상대를 이렇게 하라고 교육하십니까
1개의 댓글
  • 운영진 신정권
    반갑습니다. 고객님^^
    끊임없이 노력하는 백메가가 되겠습니다.
    위에 민원글은 방송통신위원회에 글을 올리시면 원하시는 답변과 보상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링크 드릴테니, 이글 보시면 민원글 한번 올려주세요^ㅡ^
    통신사의 부당한 대우 참고만 있을건가요?  <-- 참고해주세요^^
    답변이 부족하다면 언제든지 게시판/채팅/전화를 통해서문의주세요~
    성심 성의껏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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