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모님과 합가하게 되면서 인터넷 해지나 어떻걸 끌고 가는게 나은건지 문의차 연락 드립니다.
1. 저희 집
- kt 인터넷베이직 (결합x)
- 약정갱신(3년) 하여 2021.11-17~2024.11.16
- 예상 해지 시점 : 2023.12월 초
2. 부모님 집
- lg 와이파이기본_기가슬림안심_500M+u plus tv
- 약정 (3년)하여 2022.11.01~2025.10.31
- 예상 해지 시점 : 2024.02월 중순
3. 합가할 집은 2월중순에 들어갈 것 같고, 인터넷500M와 tv를 신청할 예정입니다.
저희집에서 사용중인 kt를 해지하고 부모님집 제품을 가져가는게 나은지.. 아니면 어떤 방법이 있는지 확인 부탁 드립니다.
소중한 시간 내주시어 문의 글도 남겨주시고 정말 감사드려요🧡
남겨주신 내용을 쭉 살펴봤는데요~
아이코..! 두 집이 합가할 예정이라 모두 해지하고 → 신규가입하거나,
한쪽은 해지하는 쪽으로 염두에 두신 거지요~?!
Chloe님 댁과 부모님 댁 상황을 살펴보니
Chloe님 댁 인터넷을 해지하고, 부모님 댁 인터넷과 TV를 합가하는 집으로
이전 설치하여 만료일까지 사용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 두 곳 모두 해지한다면 → 위약금 부담이 적지 않을 테고요!
신규가입하며 받으시는 사은품 모두 위약금을 납부하는데 쓰일 겁니다. 남는 게 없는거죠..!
ⓑ 위약금은 인터넷+TV를 사용할 때 더 많이 청구되기에
인터넷만 쓰고 있는 Chloe님 댁을 해지하는 게 그나마 주머니에서 나가는 돈을 아끼는 길입니다.
Chloe님 댁 인터넷을 해지하지 않는 길이 있다면~?!
인터넷만 사용하고 계시며, 23년 12월 초에 해지할 예정이니
약정 만료일까지 약 11개월 정도 남는데요!
양도 받을 분을 구하는 길이 있습니다🙋♀️
중고나라 통해 KT인터넷 양도 글을 올리고 양수인을 찾는 것이죠.
아래 띄워둔 링크의 내용을 읽어주시겠어요?!
[참고글] 인터넷 양도/양수 까페 소개합니다.
https://www.100mb.kr/bbs/board.php?bo_table=information&wr_id=756
23년 12월 초에 미리 해지할 예정이시라면~?!
이 때 양도 글을 올려 양수인을 찾는 것입니다.
양수인을 찾을 때 KT인터넷을 잠시 일시정지 해두셔도 되어요!
단, 일시정지한 기간만큼 약정 기간은 늘어나고요~ 요금은 따로 청구되지 않습니다😃
후에 양도 받을 분이 등장하면 명의 변경 절차를 거치고
가지고 계신 임대 장비(모뎀/공유기 등)를 양수인에게 보내주시면 되지요.
물론 기다리는 시간, 이 과정이 번거롭다! 라고 하신다면 KT인터넷은 해지할 수 밖에 없습니다ㅠ
통신사에서 인터넷을 설치하며 같이 설치한 임대 장비는 분실시
장비 미반납 할인 반환금이 청구되니 꼭 잘 챙겨주셔야 해요!!
정리해 드리면..!!
1) Chloe님 댁 인터넷은 해지
2) 부모님 댁 LG인터넷과 TV는 → 합가하는 집으로 이전 설치 + 만료일까지 사용
3) LG인터넷+TV 만료일이 도래했을 때 통신사 이동여부를 결정하시면 됩니다.
4) Chloe님 댁 인터넷은 제 3자에게 양도하는 길도 있어요~!
제가 제시해 드리는 방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Chloe님 의중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