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920등록글의추가

  • 부창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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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월 저가 약점을잡고 저가 헌법소원내면 제주도 전체가 떡이된다그러니 저를 살려주고 천주교신자분인교육감님과 이 지역 지식인이신 제주대학교 전 교수님이 나서서 이 일을 해결해야된다..저와타협을하자 언론,교육,지도층,종교,...쪽에 말을 했어요.약 1-2개원ㄹ이 지나고보니...현재저는 제주시 보건소에서 방역을해요.2011.06.03일 국립현충원에가서 방역하고 주위를보니공기가 수녀님들도분주히보이고등심상치가 앟아요.꼭저를 고산성당 지상에는 예수님(평화봉사,....)반대인 지하 시체실 옆 여성 예수님(으미?)제물로쓰려는것같은 느낌,17년 죽음의공포속에서 살아오면서느끼는.저는혼자이니......기독교 쪽에서도 이에 동참하는늤ㄲㅣㅁ.지역사회.섬이니 다 아는사람등ㅇ니니 후륭한분들끼리 이해관게로........하나님의 뜻이아닌.......일 종의 지옥행 일들을... 내일 주일에 교회가보면......저가 얼마나 억울합니까..못견디게만 살다가 이렇게 사라지면 제주도는 사람이 못살아요.; 여성 에수님은 천주교 에서 축성하고 모시고 이정신을 대한 민국사회에 퍼뜨린다고 해서 하는종교행위니...지식인붑ㄴ들은 알다가도버친 것이죠. 하여튼 저는 모르니다.
1개의 댓글
  • 운영진 신정권
    안녕하세요~ 고객님^^
    본 사건은 아주 중대한 사한이기에, 청와대 국민신문고를 통해 고충을 해결하시는것을 권해드립니다. http://www.epeople.go.kr/ <-- 방문 부탁드립니다.
전국 어디서나1544-5823 1544-5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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