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엘지유플러스 인터넷+ 인터넷전화 사용중입니다
해지방어 잘 안되면 옮기려고 하는데
사실 속도만 생각한다면 고민할거 없이 kt로 가야하는게 맞지만
사은품도 적고 월요금도 많이 비싸서 아무래도 sk로 가는게 맞을거 같은데요
주위에서는 인터넷 티비 전화 등등 다 묶음 상품 신청해서 최대 사은품 받으라고 하는데
저희집은 티비는 안보고 사실 집전화도 거의 안쓰지만 그래도 없는것보다는 나을거 같고
사은품도 몇만원 더 받으니깐 인터넷+ 전화 상품만 하면 될거 같거든요
종합 묶음 상품 처음에는 사은품액수가 워낙커서 좋겠지만 해지시 위약금이 장난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다
참고로 복지대상자이거든요.... 엘지유플러스 3년약정가입 현재 1년4개월째인데 해지방어 잘되면 좋을텐데
밀당을 잘 못해서.. 보통 해지방어가 사은품+ 월요금할인 정도로 아는데요 그럼 남은 1년6개월 마자 다 채우는
조건으로 협상을 하는건가요? 아니면 1년재약정으로 해지방어가 저렇게 가능할까요? 사람마다 사은품액수
월요금할인이 다 다르다니 사람 봐가면서 혜택 주나본데.. 어떻게 밀당을 해야할지 아직도 고민중입니다
빨리 결정을 해야하는데.. 복지감면 대상자일경우 어떻게 하는게 이익일지 도움말씀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일단 가입은 당연히 백메가에서 하고싶습니다 너무 신뢰가 넘치니깐요
복지할인은 더이상 메리트 있는 가입대상이 안됩니다. 집전화 통화요금에 대해서만
할인이 되구요~
인터넷과 전화를 함께 가입하시면 월 23,100원에 이용하실 수 있으며 상품권 9만원에
현금을 13만원 총 22만원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복지할인에 대한 큰 오해
복지할인 인터넷전화 VS 복지할인 일반전화
SK인터넷 복지할인의 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