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조건에서 가장 좋은 선택 조언해주세요.

  • 늘아
  • 조회 1,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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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에 백메가를 통해서   LG 인터넷과 CPG전화 신청해서 쓰다가 바로 얼마후 AP추가로 설치했구요.

8월에 이사하면서 이전 설치비 없는 조건으로 IPTV까지 LG Uplus 것으로 쓰고 있습니다.

또 2013년 12월 또 이사하면서 이전 설치비 없는 조건으로 Gtv로 바꿨구요.

(또 2013년 말부터 휴대전화를 SK로 이동하면서 한방에요는 해지되었네요.)

 

곧 인터넷은 3년이 되어가는데요. 아직 TV는 이전 설치는 1년이 지났지만 3년약정기간까지는 아직 몇 달 남았네요..

 

세가지 방법 가운데서 고민하고 있는데요.

1. 3월이 되면서 새로 가입

2.. 8월에 새로 가입

3. 가끔 전화오는 해지 방어에 응하면서 1년 더 연장하고 1년 후 새로 가입 

 

현재 저같은 상태라면 어떤게 제일 좋을까요?

참고로 혼자 살고 있고, 휴대 전화도 통신사 이동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1개의 댓글
  • 운영진 이수빈
    안녕하세요, 백메가의 이수빈입니다 꾸벅! (--)(__)
    이렇게 3년만에 백메가를 다시 찾아와주셔서 무한 감사드립니다~!

    일단, 요약을 하면 이전설치비(22,000원) 면제를 조건으로...
    뭔가 하나씩 다닥다닥(?) 붙은 상황이군요..!


    일단, 가장 최선의 현명한 코스는
    1. "인터넷이 만료되는 시점"이 "인터넷을 갈아타는 시점"이라는 것!

    2. TV약정이 남게 되는데, 이 시점에서 "TV 해지 위약금이 얼마가 나오는 지" 조회하기!
      : 이 때에 주의하실 점은, 고객센터에서 해지를 막으려고 또 요금을 할인해주거나
        여러 사탕(?)들을 줄 텐데.. 무조건 갈아타는 쪽이 더 좋은 선택입니다.
        그냥 흘려들으시고 위약금이 얼마인지만 조회하시면 됩니다~!

    3. 아마 위약금이 10~20여만원이 나올것인데,
      그게 맞다면 인터넷 당장 뒤도 돌아보지 마시고 갈아타셔야 합니다.

    4. 갈아타는 인터넷 상품은 SK가 되어야 하고 SK핸드폰이 1회선이 있으니,
      SK의 수많은 상품 중, "온가족프리" 라는 상품으로 하시는게 최고입니다.

    5. 이렇게 되면, 기본요금에서 일부 할인되는 건 물론이고..
      (원래 인터넷 + TV요금  32,890 원 -> 온가족프리는? 31,790원)
      핸드폰 요금에서도 5,500원이 할인되게 되니, 실제 지갑에서 나가는 돈은
      26,290원이 성립되게 됩니다!!
      사은품 또한 온가족프리가 매우 짱짱(?)한 편이라,
      오늘자 + 수도권 기준으로 35만원(상품권 13만원 / 현금 22만원)이 지원되고 있습죠!
      물론 사은품은 매일매일 변동되긴 합니다만.. 몇달 뒤라고 해서 크~게 바뀌지는 않을
      겁니다^~^
     
    지금 화두는 인터넷과 TV약정 기간이 서로 상이해서.. 결국 계속 서로의 발목을 잡게 되니
    깔끔하게 이 부분은 설거지(?)하고, 편익(이익)을 더 얻을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요약하면,
    LG인터넷 약정 만료후 해지하시고, 그 때에 TV약정 위약금 그냥 납부하신다음
    SK의 상품 중, 온가족프리 (핸드폰 1회선 결합에 최적!)로 갈아타셔서
    만수무강의 지름길로 가시는 것입니다!!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백메가에 놀러와주세요!!
    좋은 수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호호호
전국 어디서나1544-5823 1544-5823
평일 09:00 ~ 18:30
토요일 09:00 ~ 14:00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