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전화를 받았는데요.
내용이 LG, SK, KT에서 직영점이 아닌 개인 사업자가 낸 판매점에서 가입한 고객들 중 1년정도 이용한 고객들 대상으로 같은 서비스를 직영점 가입한 사람대비 비싼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어서, 그런 고객들 대상으로 판매점 가입 내역을 지우고 직영점으로 변경 하는 사업을 대대적으로 지난 달부터 실시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통신법에의해 사용중인 LG로 재가입을 할 수 없으니(왜 재가입해야하는지 조차 의문스럽습니다.), SK로 1년 이용 후 다시 LG 직영점 가입으로 변경해준다고합니다.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해서 안하겠다고 하니
이건 권유 드리고 선택을 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 무조건 진행되는 부분이라 만약 제가 안내대로 SK로 옮기고 다시 LG로 오는 절차를 따르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저희 집에 설치된 셋톱박스와 공유기는 철거가 무조건 되고, 이렇게되면 계약 해지이기 때문에 제가 위약금도 내야한다고 하네요.
근데 이게 제가 안하겠다는 의사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강제로 저희집에 설치된 셋톱박스와 공유기를 철거하고 해지까지 마음대로 한다는 것도 너무 이상합니다.
이게 진짜 3통신사에서 대대적으로 진행중인게 맞나요?
그리고 이거 위법 아닌가요??
잠시만 기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