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가입사기를 당한것같습니다.

  •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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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kt를 장기간 사용중인데 어머니께 kt 대리점 팀장이라며, 연락처 주소 이름까지 말하며 요금이 많이 나오니 

kt를 잠시 해약하고 skt 10개월 사용후 다시 kt로 옮기면 요금이 더 저렴해진다면서 전화가온것 같습니다.


개인정보도 말하고 요금이 더 저렴해진다니 어머니가 상의없이 수락을 하여 설치 당일에나 알게되었는데

처음에는 저도 신경을 안썼는데 대리점에서 말한 10개월차인 이번달에 장비를 교체한다고해서 연락을 하니 전혀  연락을 받지않습니다.

어머니 폰을 확인해보니 주기적으로 센터번호가 바뀌었다는 문자가 오고, 2월말에 인터넷을 변경하려면 빨리 연락달라 안그러면 불이익 생긴다 라고 센터직원이라는 사람한테서도 문자가 온게 있습니다.

이쪽으로 연락을 해도 마찬가지로 전화를 받지 않으며 센터전화도 받지 않습니다.


인터넷을 찾아보니 간혹 이런식으로 신규가입으로 실적을 챙기는게 있다하여 skt 브로드밴드에 연락을 하니

가입시킨 대리점이 연락처 확인되니 전화를 먼저 해보라하였고 전화를 해봤지만

본인들은 가입만 시켰지 중간 대리점에서 그런것 같다며, 상황이 이해가 안된다고 일단 확인하고 빠르게 연락주게 하겠다 했지만 마찬가지로 전화가 없어서 다시 skt에 연락을하니 해당 문제에 대해 접수를 했고 월요일까진 연락을 갈수있게 하겠다고 했습니다.


솔직히 또 어떤 수작을 부릴지 모르기때문에 그 사람들하고 통화하고 싶은 생각도 없고 skt에서 이야기 듣고 상황을 알려달라하니 그렇게는 못해준다면서 일단은 직접 통화를 해보지 않는 이상은 어떤 조치도 해줄수없다고만 하고있습니다.


어머니께 확인해보니 kt 해지할때 위약금이 없어서 통장에 24만원이 들어온것과 13만원의 상품권이 있었고

이 상품권은 대리점 팀장이란 사람이 본인한테 줘야지 절차가 완료되었다면서 가져갔다고합니다.


skt에도 이 상품권 회수는 이해가 안가는데 간혹 3사 인터넷을 전부 다루는 센터면 이런식으로 영업을 하는데

본인들도 대놓고 문제가 있다고는 말은 못하면서 계속 죄송하다며, 일단은 기다려주면 안되겠냐고만 하고있습니다.


요금도 혹시 몰라확인해보니 어머니한테는 저렴한 요금으로 나가게 하겠다고했으나

기가인터넷과 티비 한대인데 달마다 6만원가까이 나가고 있는걸로 확인되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요금이 3만원정도 였기때문에 현재 2배가까이 요금을 내며 이용중인데 솔직히 말해서 이게 맞나 싶은 상황입니다.


소보원에도 도움을 요청하니 일단은 월요일까지 기다려보고 경찰에 신고하는건 어떠냐고 하고있습니다.

지금봐선 연락이 올지도 확실치 않고, 온다해도 또 kt로 옮기면서 지원금으로 skt 위약금 대체하며 추가로 무언가를 요구 하지않을까 싶습니다.


skt에 해당건에 대해 약속도 안지키고 사기로 보이는데 위약금 면제를 요구하고

당장 해지나, 1년을 채우고 해지를 하고 kt로 다시 옮겨야할지 생각중입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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